삼성의 팬이라면 배영수선수는 잊을 수 없는 선수다. 2000년도 삼성 1차 지명으로 데뷔해서 두번째 시즌에 돌풍을 일으켰고, 3시즌 연속 두자리수 승리를 안겨줬다. 2004년에는 다승왕, MVP, 투수부분 골든 글러브를 품에 안았다. 배영수선수의 최고의 해가 2004년이 아닐까싶다. 150km를 넘나드는 직구와, 뚝 떨어지는 포크볼을 주무기로 일명'배포크'로 그후 두 시즌 삼성을 우승으로 이끌었다. 하지만 그의 고난은 2009년에 시작 됐다. 오른쪽 팔꿈치 수술.. 미국 LA에서 수술을 했는데 의사가 말하길.. '내가 본 팔꿈치 인대 환자중에 상태가 가장 심각했다' 라고 말했을 정도로 심각했던 팔꿈치. 아마 중,고등학교때 무리한 투구가 원인이지 않을까.. 150km를 넘나다는 직구의 스피드가 130km대..
STORY/건강, 운동
2021. 5. 1. 10:54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- Total
- Today
- Yesterday
링크
TAG
- 미세먼지
- mental
- FEM
- stress
- 구조해석
- 시뮬레이션
- 배드민턴 리시브
- 다이어트
- 유한요소해석
- CAE
- NFX
- 상급자 라켓
- 물회
- 마이다스아이티
- MIND
- 강원도여행
- 배드민턴 수비
- 맛집
- 카페
- 배드민턴 스매싱
- 접촉알고리즘
- 플랭크
- 유한요소법
- ok저축은행
- 쉐보레
- 올란도
- ls-dyna
- life mechanics
- 샤오미
- CAE 소프트웨어
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---|---|---|---|---|---|---|
1 | 2 | 3 | 4 | 5 | ||
6 | 7 | 8 | 9 | 10 | 11 | 12 |
13 | 14 | 15 | 16 | 17 | 18 | 19 |
20 | 21 | 22 | 23 | 24 | 25 | 26 |
27 | 28 | 29 | 30 |
글 보관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