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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른한 오후~~


강릉의 '다시 봄' 카페에서 사 온 드립백 커피가 
생각났어요. 

그 맛을 느끼고 싶어서... 
뜨거운 물만 드립백에 따르면 되니~

음.. 
커피향 좋네요..ㅎㅎ

진한 향과 맛~

커피와 함께...
아몬드 가루로 만든 와플과 사과를
땅콩 버터에 발라 먹었어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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